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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 결혼자금 프로젝트/3~4년 재무목표

나의 재무 목표

by 돈모으는쿼카 2026.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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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의 월급은 세후 기준 200만 원 초반이다.
개인회생 변제금과 저축을 병행하면 결코 여유로운 구조는 아니지만,
무리한 투자 대신 고정 저축과 장기 계획을 통해 안정적으로 자산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빠른 부자보다는, 다시 무너지지 않는 재정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지금 나에게는 더 중요하다.

내가 준비되지 않으면 나의 소중한 사람도 같이 무너진다는 것은 나 하나만 알고 넘어가도 충분하다.

 

우선 나의 재무 목표를 표로 정리해달라고 챗GPT에게 요청했다. 

(이건 좀 다른 이야기지만.. 내가 사무직은 거의 안해봐서 화려한 표 작성은 어렵다.. 양해 바란다.

그래도 글은 내가 직접 쓴다.)

 

📌 나의 중장기 재무 목표 정리

🎯 최종 목표

  • 목표 시점: 2029년 ~ 2030년
  • 목표 금액: 최소 5,000만 원 ~ 최대 7,000만 원
  • 방식: 회생 종료 → 저축 + 투자 병행 → 안정적 자산 확대

① 기간별 재무 계획 (표 정리)

🔹 1단계: 개인회생 진행 기간 (현재 ~ 2027년 6월)

구분내용
개인회생 변제 매달 69만 원 납부
회생 종료 시점 2027년 6월
ISA 2025년 10월부터 월 20만 원 자동 납입
청년청약통장 2026년 1월부터 월 2만 원
미래적금 2026년 6월 가입 예정 / 월 50만 원 / 3년
단기 저축 2026년 2~5월
→ CMA, 파킹통장, 100일 단기적금 활용
금융기관 기준 1금융권, 농협, 새마을금고 위주
(저축은행 제외)

🔹 2단계: 회생 종료 이후 (2027년 7월 ~)

구분월 금액내용
투자 40만 원 배당 ETF 또는 안정적인 개별주
저축 30만 원 청년적금 또는 예금 (당시 상품 기준 선택)
변제금 전환 총 70만 원 기존 변제금 → 자산 형성으로 전환

 

위 내용대로 모아가고 있는 중이며, 부수입을 통해 비상금은 늘 250 ~ 300만원은 유지할 수 있도록 하려한다.

여기서 그럼 '이 계획이 진짜로 가능한가?' 궁금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왜냐면 SNS에서는 너도나도 월 1000만원 버네, 연봉이 1억이네, 국산차 타면 흙수저네.. 하는데

현실은 250 받기도 생각보다 쉽지 않고, 세전 250 받아도 세금 떼면 200 초반대다...

300은 더더욱 쉽지 않으니 사실 세후 200 초중반인 직장인이 많을테니 말이다.

 

자, 이 궁금증도 챗GPT가 잘 정리해줬다.

 

1️⃣ 정말 5천만 원 되는지 계산해보기 (보수적 가정)

⚠️ 가정

  • 이자·투자수익 거의 0에 가깝게 계산
  • 기간은 2025년 ~ 2029년 말 기준
  • “최소 가능성”만 따짐

✅ ISA

  • 20만 원
  • 기간: 2025년 10월 ~ 2029년 12월 (약 51개월)

👉 20만 × 51 = 약 1,020만 원


✅ 청년청약통장

  • 2만 원
  • 기간: 2026년 1월 ~ 2029년 12월 (약 48개월)

👉 2만 × 48 = 약 96만 원

(보수적으로 100만 원 미만 잡음)


✅ 미래적금

  • 50만 원
  • 기간: 3년 (36개월)

👉 50만 × 36 = 1,800만 원


✅ 회생 종료 후 자산 전환 (2027년 7월~)

  • 70만 원
    • 투자 40만
    • 저축 30만
  • 기간: 2027년 7월 ~ 2029년 12월 (약 30개월)

👉 70만 × 30 = 2,100만 원


📌 총합 (수익 0 가정)

항목금액
ISA 약 1,020만
청약 약 100만
미래적금 1,800만
회생 종료 후 전환금 2,100만
합계 약 5,020만 원

✅ 결론

  • 아무 수익 없어도 5천만 원 도달
  • ✔ ISA·적금 이자 + ETF 배당 조금만 붙어도
    5,500만~6,000만 원 현실적
  • ✔ 시장 상황 좋으면 7천만 원도 가능성 있음

챗GPT한테 최대한 모든 희망적인 시선은 빼고 계산해달라했다.

 

여기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자면

나의 경우, 중견기업에 다니고 있고 급여가 적어 청년미래적금 할 경우에 2,200만원 수령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현재 ISA 계좌로 S&P500, 구리ETF, 금은ETF 조금씩 모으고 있으며

토스증권에서 소수점구매로 해외 개별주 약 40만원 정도 모으고 일단 멈춰놓고 달러 환전한 상태로 조금 가지고 있다.

추후 ISA계좌에 나스닥100, 일본니케이225도 함께 매수해 볼 생각이다. 아니면 버크셔 헤서웨이A나 QQQM 직투로 할지 고민 중..

그리고 퇴직연금도 경제상황봐서 일부는 공격적인 투자로 바꿔볼까한다.

 

아무리 국내주식 밀어주는 상황이라해도 반도체 제외하고는 사실상 내부에서 정리해고가 많고, 

부실기업인데 금리가 낮아 아직 심폐소생술하며 연명치료 받는 곳도 대다수라 국장은 뛰어들 생각이 없다.

단타로 치고 빠질까 생각도 해봤는데 그럴거면 애초에 코스피 오르기 전에 들어갔어야해서 불나방 되기 싫다.

 

아무튼 수익빼고 작게 잡아도 5천만원은 나오니 내가 덜먹고, 덜쓰고

부업도 찾아가며 살다보면 쥐구멍에도 해뜰 날은 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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